뮤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밴드 ‘네바다 51’이 6년 만에 정규 2집을 발표했다.
네바다 51은 10일 정규 2집 ‘파티 록’(PARTY ROCK)을 발표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네바다 51은 밴드 뮤지컬 ‘6시 퇴근’의 배우, 음악 감독으로 참여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밴드.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LOVE’와 9월 ‘소년의 꿈’에 이어 두 번째 정규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네바다 51은 지난 4일 부산에서의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이대 앞 라이브 홀 퀸에서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 일본을 비롯해 대만, 태국, 유럽 등 해외에서의 공연도 계획 중이다.
신보 타이틀곡은 ‘록 더 댄스’로 하우스 음악의 댄스 비트와 네바다 51만의 폭발적인 록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6년 만에 정규 2집을 발표한 밴드 '네바다 51'. 사진 = 미러볼뮤직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