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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이지혜가 오랜만에 오른 무대에서 섹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지혜는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로켓파워(Rocket Power)'의 첫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이지혜는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금발 헤어에 상·하의 모두 몸에 피트되는 글램룩으로 섹시함을 뽐냈다. 댄서들과의 화려한 안무로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자신의 곡으로 거의 5년만에 컴백한 이지혜는 컴백 전 긴장했던 것과 달리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무대를 즐겼다. 팬들 역시 이지혜의 색다른 모습에 환호하며 컴백을 반겼다.
타이틀곡 '로켓파워'는 유로 일렉트로닉 장르로 히트케이커 조영수와 안영민이 이지혜를 위해 만들었으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이지혜의 독특한 음색이 돋보인다.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지혜는 11일 KBS 2TV '뮤직뱅크',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한다.
[신곡 '로켓파워'로 컴백한 이지혜. 사진 = Mnet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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