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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우리가 G8의 맏언니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우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2' 녹화에 참여해 처음 해보는 시골 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마을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장기자랑 도중에는 한복을 입고 나타나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춤을 추며 '할머니'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G8 멤버들까지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알고보니 우리는 평소에도 레인보우 멤버들에게 할머니로 통한다고. 그동안 무대 위에서 우아한 블랙 스완의 모습을 보여주던 우리의 '할매'스러운 모습에 G8 멤버들은 물론 현장은 웃음바다로 물들었다.
우리의 상상외의 모습은 오는 12일 밤 11시 5분 첫 방송 되는 '청춘불패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인보우 우리.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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