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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캐나다판 네시로 불리는 괴물이 지역 주민에 의해 촬영돼 화제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위치한 오카노간 호는 10m가 넘는 전설적인 괴물인 '오고포고'가 살고 있다는 전설로 인해 유명해진 호수이다. 이 괴물은 얼굴은 염소, 몸통은 뱀을 닮았다고 알려졌고, 150년 동안 1000여명이 넘는 목격자들이 나왔다.
지난 1991년 일본 방송국에서 첨단 장비를 동원해 촬영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그러나 지역 주민이 촬영한 것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된 것. 영상을 살펴보면 10m가 넘는 물체가 바닷속에서 움직이는 것을 알수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괴물이 있는지 궁금하다" "오고포고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괴물은 아닌 것 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네시는 스코틀랜드 인버네스에 있는 호수인 네스호에서 산다는 괴물이다.
[동영상 캡쳐 = 유투브]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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