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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임형준(37)이 내년 1월 2일 10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11일 임형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임형준은 내년 1월 2일 오후 6시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호텔에서 10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임형준의 예비신부는 27세로 임형준보다 10살 어린 재미교포.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채 1년이 되기 전에 결혼을 결심할 만큼 천생연분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1999년 연극 '지하철 1호선'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임형준은 영화 '가문의 위기 - 가문의 영광 2'를 시작으로 '가문의 영광' 시리즈에 3편 연속 출연하면서 인기를 모아왔다.
[사진 = 임형준]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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