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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개그맨 문천식(34)이 임신한 아내를 위해 럭셔리 태교여행을 계획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계열 FashionN '스위트룸3-스위트 하우스'에서는 문천식의 아내로 유명한 스튜어디스 출신 손유라씨가 출연해, 신혼집과 홍콩으로 떠난 태교여행을 공개한다.
문천식은 얼마 전, 임신한 아내 손유라씨와 뱃속의 아기를 위해 특별히 럭셔리한 태교여행을 준비했다. 홍콩으로 떠난 태교여행에서 쇼핑으로 아내의 기분을 달래주는가 하면, 아내를 위해 직접 발마사지를 자처하며 로맨틱한 남편으로 변신했다.
신혼집에서도 문천식의 아내 사랑은 계속됐다. 문천식은 집안 곳곳을 직접 인테리어했을 뿐 아니라 타고난 정리벽 때문에 양말 하나까지도 각을 세워 깔끔하게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문천식은 지난 2010년 4월, 스튜디어스 출신 손유라씨와 결혼했다. 방송은 13일 밤 12시.
[손유라씨(왼쪽)-문천식. 사진 =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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