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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미쓰 GO'(감독 박철관, 제공 배급 NEW 제작 영화사 도로시㈜) 촬영 현장에 조인성, 권상우, 이나영 등 톱스타들이 응원차 방문했다.
15일 영화 '미쓰 GO' 관계자는 "조인성, 권상우, 이나영 등 배우들이 응원차 현장을 다녀갔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봄날'을 같이해 고현정과 연예계 소문난 절친이 된 조인성은 10월 초 스태프와 배우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도넛 간식을 준비해온 조인성은 현장의 스태프, 감독과 일일이 인사를 전하는 등 고현정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으며, 이날 제작 스태프 중 한 명은 “남자보고 설레긴 처음이다. 정말 멋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드라마 '대물'로 고현정과 인연을 맺은 권상우 역시 10월 말 양수리 세트장을 방문해 현장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나영은 연예계 선후배로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고현정을 응원하기 위해 11월 '미쓰 GO' 부산 촬영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특히 고현정을 응원하기 위해 부산까지 내려오는 열의를 보여준 이나영의 방문에 현장 스태프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쓰 GO'는 오는 12월 초 크랭크 업,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권상우 이나영 조인성. 사진=new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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