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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팝스타 비욘세가 연이은 가짜 임신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12일(현지시각) 美 NBC 심야쇼 생방송 '지미펄론의 레이트나잇'에 출연한 비욘세의 방송 출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는데,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몸매다.
비욘세는 여느 임신부와 달리 날씬한 몸매를 선보이면서 가짜 임신설이 대두됐다.
이 같은 보도에 비욘세의 대변인은 “해당 방송 분량은 지난 여름 미리 촬영한 것이 생방송처럼 방송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4월 4일 유명 힙합가수 겸 프로듀서 제이지와 결혼했고, 약 3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하게 됐다. 첫 아이의 성별은 딸로 알려졌으며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비욘세]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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