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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이시영의 과거 체지방지수가 4.7kg에 불과해 놀라움을 샀다.
이시영은 15일 오후 생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운동을 좋아해 운동으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굉장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 내 경우로 보면 아침에 공복 상태로 뛰는 게 가장 효과가 큰 것 같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이시영의 체지방 분석표에는 4.7kg라는 수치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일반 여성의 3분의 1 수치 밖에 안되는 체지방량이다.
이시영은 "지금은 저 정도까지는 아니다.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다는 것에 대해 나도 놀랐다"며 "적당히 지방도 있어야 건강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일 개봉된 영화 '커플즈'에서 나리 역을 맡아 팜므파탈 매력과 함께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시영. 사진 = YTN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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