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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성시경과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 찍은 4명의 남자들 정체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에 게재됐으며 사진 속 성시경과 4명의 남자들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유발시킨 4명의 남자들은 다름 아닌 성시경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성시경의 전국투어 응원차 방문했다 대기실에서 만났다.
이들은 성시경에 뒤지지 않는 큰 키를 자랑하며 모두 훈훈한 외모를 지니고 있어 실제 모습을 더욱 궁금케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C로그와 함께 신인발굴 오디션 '레디 포 유(READY 4 U)'를 진행하고 있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신인 아이돌 그룹 선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시경(가운데)와 소속사 연습생들. 사진 = 젤리피쉬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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