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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가 우월한 민낯을 공개했다.
원더걸스는 15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그간 있었던 미국활동 및 국내에 복귀하게 된 소감을 포함해 솔직한 토크를 나눴다.
방송 후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 '최화정의 포토타임'에 원더걸스가 라디오 출연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더걸스는 화장기 없는 민낯을 선보였다. 소희는 눈을 지그시 감으며 입술을 내밀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예은은 새침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유빈은 블랙 뿔테 안경을 끼고 도도한 표정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또한 선예는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로 수수한 모습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셀카 하나를 찍어도 이렇게 청초하고 귀엽고. 이거 뭐 셀카에서 글로벌한 기운이 막 솟아나요! 그런데 이런 글로벌 원더걸스에게도 이런 귀여운 표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고 설명을 듣고 있는 집중하는 모습이라니. 완전 귀요미, 우리 제작진들 원더걸스의 몰카를 보면서 지금 개인소장 하려고 서로 난리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SBS 홈페이지 캡쳐]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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