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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가수 2NE1, 소녀시대, YB, 다이나믹 듀오가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MAMA)' 무대에 오른다.
'2011 MAMA'는 오는 29일 싱가포르의 대표 공연장인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는 K-POP 열풍을 이끈 한국 아티스트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음악 축제로 꾸며질 계획이다.
MAMA 홈페이지에서 현재 진행중인 투표는 18일 자정 기준 500만 건을 돌파하며 전 세계 K-POP 팬들의 성원을 입증하고 있다.
MAMA 제작진은 "전 세계적으로 K-POP 인기를 선도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과 락, 힙합을 대표하는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확정돼 무척 고무적인 상황"이라며 "MAMA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각 팀들이 지닌 매력과 퍼포먼스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레전드급 무대를 선사할 테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2011 MAMA' 29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일본, 태국 등 13개국에서 생방송되며 중국, 미국, 프랑스 등 7개국에서는 녹화방송돼 전 세계 20개국, 19억 명이 함께 시청하게 된다.
[2NE1(위), 소녀시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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