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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겸 교수 신현준이 아끼는 제자는 자신이라고 우기는 여대생 '자칭 신민아'가 등장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현금택시' 녹화에서 신현준의 인덕대학 제자 '자칭 신민아' 조수연 양이 탑승했다.
'현금택시'에 탑승한 여대생은 스스로 신민아를 닮았다고 착각 속에 빠져 사는 학생이다.
그는 미션 중 전화찬스의 상대로 대학 스승인 신현준을 지목해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신현준은 "수연이 넌 좀 그만 나서라"라며 훈계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민아를 닮았다 우기는(?) 조수연 양은 "말씀은 저래도 날 가장 아끼신다"는 말로 그의 애제자임을 강조했다.
한편 SBS플러스 '최양락 정찬우의 현금택시'는 택시에 탑승해 주어진 미션을 통과하면 최고 금액의 제한이 없이 무한대로 상금 획득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23일 밤 9시 20분이다.
[조수연,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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