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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아이돌 그룹 god 출신 연기자 데니안이 오는 12월 26일 결혼하는 god 막내 김태우가 축가, 사회 등 결혼식에 관해 아무것도 부탁하지 않더라고 말했다.
데니안은 22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레스토랑에서 열린 JTBC 개국 아침드라마 '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한정희 연출 지상학, 신희원 극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김태우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 형들끼리 뭔가도 해 줘야 하는데 뭘 해 줘야 할 지 모르겠다. 축가, 사회 등 무엇이든 해 주고 싶은데 아무것도 부탁 안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워낙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며 "정 부탁을 안하면 웨딩카라도 운전할 생각"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데니안이 남자주인공 한선우 역을 맡은 JTBC 개국 아침드라마 '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는 내달 5일 오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데니안]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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