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김유정 기자] 졸음을 견디기 힘든 건 사람뿐만이 아니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물에서 졸던 개'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상 속에는 개 한 마리가 물위에서 다소곳이 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12초간 움직임 없이 졸던 개는 이윽고 몸의 중심을 잃어 앞으로 꼬꾸라지고 만다. 자다가 물에 빠지는 날벼락을 맞아 허우적거리는 개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도 졸음 앞에선 어쩔 수 없구나", "물에 빠졌을 때 얼마나 놀랐을까", "정말 보고 빵 터졌다. 근게 뭔가 안쓰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관련 영상 캡쳐]
김유정 kyj765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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