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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오작교 형제들' 연장이 확정됐다.
현재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 주말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이 연장방송을 결정했다.
이 드라마는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됐지만 최소 10회에서 14회까지 연장 방송을 결정했다. 이 같은 드라마 연장으로 최근에는 주연배우 주원이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하차 하기도 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9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드라마 연장은 확정된 상태지만 제작 횟수가 아직 미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작교 형제들'은 막장 없는 훈훈한 가족 이야기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작교 형제들' 출연진 .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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