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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첼시의 공격수 아넬카(프랑스)가 중국 슈퍼리그서 활약하게 됐다.
첼시는 13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넬카의 이적을 발표했다. 첼시는 "첼시와 상하이 선화는 1월 이적시장 기간에 아넬카의 완전 이적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로 A매치 69경기서 14골을 터뜨린 경험이 있는 아넬카는 지난 2007-08시즌 볼튼서 첼시로 이적한 후 첼시에서만 184경기에 출전해 59골을 터뜨렸다. 아넬카는 파리생제르망서 프로에 데뷔한 이후 아스날,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페네르바체 등을 거친 가운데 자신의 9번째 클럽서 활약하게 됐다.
아넬카가 입단하는 상하이 선화는 2011시즌 중국 수퍼리그서 11승4무15패의 성적으로 16개팀 중 11위에 머물렀다.
[사진 = 상하이 선화 홈페이지 화면]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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