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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양진성(23)과 한그루(19)가 찜질방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는 셀카 사진들을 공개했다.
MBC 일일연속극 '오늘만 같아라'(극본 최현경 연출 김대진 제작사 아이윌미디어)에서 열연을 펼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양진성과 한그루가 일명 '찜질방 양머리 패션'으로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13일 공개된 사진 속 양진성과 한그루는 분홍색 찜질방 옷을 입고 양머리 패션까지 소화했으며, 특히 민낯에 가까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극 중 절친한 친구 사이 미호(한그루 분)와 효진(양진성 분)으로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언니, 동생 사이로 각별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할 수 있어서 굉장히 행복하고 즐겁다"며 촬영 중간중간 식혜를 마시고 계란을 까먹으며 수다를 떠는 등 마치 친자매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양진성과 한그루의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오늘만 같아라'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15분 방송된다.
[한그루(왼쪽)와 양진성. 사진 = 아이윌미디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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