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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서우의 웨딩드레스가 화제다.
서우는 17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을 통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공개한다.
서우는 최근 인천 주안동 취한예식장에서 극중 영균(하석진 분)과의 결혼식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은채 역의 서우는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했고 동료연기자, 스태프들의 부러움과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촬영에서 은채는 꿈에도 그리던 영균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뜻밖의 상황을 맞이했다. 결혼식장에서 엄마 정인(고두심 분)이 검찰에 연행되는 것을 보고 오열한 것.
민연홍 조연출은 "엄마의 문제로 은채는 큰 시련을 겪지만 그녀만의 당돌함과 당당함은 잃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은채는 영균의 식구들과 마음으로 부딪치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우. 사진제공 = SBS]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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