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유정 기자] 2011 최고의 한 해를 보낸 KIA 타이거즈 윤석민(25)이 충격 고백을 했다.
최근 진행된 KBS N 스포츠의 프로야구 결산 '야생야사 2011' 녹화 중 "요즘 빠지는 머리카락으로 인해 더욱 더 외모에 신경 쓰고 있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가대표 에이스 윤석민이 탈모라니, 정말 몰랐다", "석민어린이의 귀여운 얼굴 뒤, 탈모의 비밀이…", "야구하면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나 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20년 만에 투수 4관왕(다승,탈삼진,방어율,승률)의 자리에 오른 윤석민은 올 시즌을 시작하면서 다짐했던 마음 속 이야기를 풀어놓았고 메이저리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석민의 국가대표급 토크실력은 오는 25일 밤 10시 KBS N 스포츠 '야생야사2011'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야생야사2011 출연진들. 사진 = KBS N 스포츠 제공]
김유정 kyj765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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