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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이수영 측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출연설에 입장을 밝혔다.
23일 이수영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나가수' 얘기를 나눈 적은 있지만, 제작진으로부터 공식적인 출연 요청을 받지는 않았다"면서도 "추후에 공식 제의가 온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이수영은 아들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며 "2012년에 조금씩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수영은 지난해 10월 10살 연상의 사업가 조모씨와 결혼, 지난 7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지난 1999년 정규 1집 '아이 빌리브(I Believe)'로 데뷔했으며, 대표곡으로는 '스치듯 안녕', '라라라' 등이 있다.
'나가수'는 현재 김경호, 박완규, 윤민수, 자우림, 적우, 거미, 바비킴 등이 11라운드 경연 중이며, 자우림은 명예졸업을 앞두고 있다.
[이수영. 사진 = 마이데일리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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