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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뿌리깊은 나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22일 밤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고수하며 성공적으로 막 내린 SBS '뿌리깊은 나무'(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장태유 신경수)는 오는 26, 27일 스페셜 에디션을 방송한다. 또 28일에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출연배우들의 소감이 방송될 예정이다.
집필을 맡은 김영현 작가는 최근 인터뷰에서 "'시크릿 가든' 에디션을 만들었던 연출진이 뭉쳐 만들었다. 스페셜 에디션 1, 2부는 영화처럼 잘 만들었다. 기대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뿌리깊은 나무'는 시청률 25.4%(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글반포에 성공한 세종(한석규 분)과 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죽음이 그려졌다.
[신세경, 장혁, 윤제문, 한석규(위쪽부터).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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