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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스타들도 들뜨게 한다’
스타들이 성탄절을 맞아 다양한 변신으로 인사를 전하고 있다. 팬들을 위해 산타로 변신한 스타들, 누가 있는지 모아봤다.
먼저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은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와~ 드디어 크리스마스네요! 짝짝짝! 집에서 하루 종일 뒹굴고 자다 보니 다크서크 작렬인 민낯에 부스스한 머리지만. 그래도 랙잭이들에게 인사하고 싶어서 찍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말과 함께 산타 모자를 쓰고 특유의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따뜻한 목소리의 성시경은 다소 충격적이다. 성시경은 2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아바타'의 나비족 분장을 하고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파란색 얼굴 분장에 뾰족한 귀 등 나비족의 모습을 완벽히 재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브레인'에서 의사로 열연하고 있는 최정원은 자신이 미투데이에 "메리크리스마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온 세상 구석구석 그늘진 곳 없이 온통 환하게 밝아지길 기도해요. 아참 오늘밤에 눈이 내린다는데 너무너무 예쁘겠죠? 온 세상 모두 흰눈처럼 환해져라"라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반짝이는 별 장식 사이에서 미모를 과시했다.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하고 있는 스타들. 사진 = 미투데이 캡처, KBS 2TV 방송화면.]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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