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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SBS '짝' 19기에서 가장 눈길을 끈 여자 4호가 MBC '무한도전'에 포착된 모습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여자 4호는 지난 24일 달력배달 특집으로 방송된 '무한도전'에 우연찮게 모습을 드러냈다. '짝'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무한도전' 촬영팀과 마주치게 된 것.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달력을 배달하러 부산을 찾았고, 여자 4호는 여자 2호, 여자 5호와 길을 걷고 있었다. '짝' 촬영 중임을 알게 된 정준하는 어리둥절해 했다.
네티즌들도 뒤늦게 영상을 접하고는 "이제 KBS만 접수하면 끝?" "여자 4호의 미모가 빛나는구나" "'무한도전'에 언제 나왔지? 난 못 봤는데" 등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에서도 등장했던 여자 4호는 빼어난 몸매로 '베이글녀'라 불리며 최종선택에서 2명의 남자에게 선택을 받았다.
['무한도전' 카메라에 포착된 여자 4호. 사진 = 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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