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재은 MBC 아나운서가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의 메인 MC로 발탁됐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3일 러시아 소치로 출국했다. 이 아나운서는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MBC의 중계 메인 MC 역할을 맡아, 현지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 아나운서는 "즐겁고 신나게 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사표를 전했다.
지난 2011년 제25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기도 했던 이 아나운서는 2012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다수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재은 MBC 아나운서.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