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스피카가 신곡 발매 전 심의 부적격과 가사 유출 등 해프닝을 겪는 등 대박징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스피카의 신곡 'You Don't Love Me'(유 돈 러브 미)는 앨범 준비 당시 "넌 내게 똥을 줬어"라는 솔직한 가사 표현으로 인해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또 앨범 준비 과정을 거치며 곡 제목과 일부 가사가 유출되는 등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신곡 공개와 동시에 엄청난 관심을 모았던 스피카의 이런 작은 해프닝들이 대박 징조로 이어질지 향후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다행히 음원 발매 전 공개한 티저가 현재까지도 조회수 500만을 훌쩍 넘기고 있으며, 뮤직비디오도 100만뷰를 코앞에 앞두고 있다.
한편 스피카의 신곡 ‘You don't Love Me’는 60~70년대 흑인 Soul 음악에 모티브를 얻은 곡으로 반복적인 가사와 위트 있는 브라스 연주가 돋보이는 음악이다. 뿐만 아니라 가창돌이라는 별칭답게 스피카의 매력적인 보컬을 조금은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걸그룹 스피카. 사진 = B2M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