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이 올해도 제2홈구장 포항에서 홈 경기를 개최한다.
KBO는 4일 “삼성이 올 시즌 대구에서 치를 홈 9경기를 포항에서 치르는 것으로 변경했다”라고 밝혔다. 삼성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롯데와의 주중 3연전을 포항에서 개최한다. 이어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한화와의 주말 3연전 역시 포항에서 개최한다. 끝으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NC와의 주말 3연전도 포항에서 개최한다.
포항구장은 2012년 개장했다. 삼성은 2012년과 2013년 정규시즌 일부 경기를 꾸준히 포항에서 치렀다. 한편, 포항구장은 올 시즌 NC의 2군 홈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포항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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