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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가수 장필순이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다인 5개 부문 후보로 올랐다.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은 4일 기자회견을 통해 후보자(팀)을 발표했다.
이번 ‘한국대중음악상’에서 가장 많은 부문에 이름을 올린 이는 장필순으로, ‘멤멤’은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모던록 음반, 최우수 팝 노래
이어 윤영배의 ‘위험한 세계’가 4개부문으로 뒤를 이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올해 아이돌 음악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인 엑소(EXO)로 이들은 ‘올해의 신인’, ‘올해의 노래’,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부문에 후보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은 4일 오후 12시부터 오는 20일 6시까지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분야의 3개 부문(그룹 / 남자/ 여자)의 수상자 선정을 위한 인터넷 투표를 진행한다.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진행된다.
[엑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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