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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비가 발라드 곡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비는 오는 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사랑해’를 공개한다. 이 곡은 앞서 공개된 정규 6집과 마찬가지로 비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번 신곡은 비의 감성을 울리는 가창력도 함께 엿볼 수 있으며, 사랑하는 연인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고백하는 ‘프로포즈 송’이다. 웅장한 스트링에 ‘사랑해’라는 달콤한 고백으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 맞는 따뜻한 감성이 돋보인다.
지난 1월 약 4년 만에 컴백한 비는 음악프로그램 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타이틀곡 ‘라 송’의 패러디 열풍을 맞으며 차트 역주행을 선보였다.
비는 현재 헐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의 후반 작업 및 미팅 차 미국에 체류 중이다.
[가수 비. 사진 = 큐브DC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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