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안현수의 여자친구 ‘나리’는 누구일까.
‘빅토르 안’ 안현수(러시아)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나리’가 예쁜 외모로 관심을 끈다. 나리는 지난 3일(한국시각)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인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한국 취재진에게 포착됐다. 당시 나리는 러시아 대표팀의 점퍼를 입고 AD카드(경기장 출입카드)를 착용한 상태였다. 이는 4일 국내 스포츠뉴스에 일제히 보도됐다.
‘나리’는 과거부터 안현수의 팬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1년 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리’는 러시아 국적을 갖고 있으며 이번 소치올림픽에선 안현수의 개인통역 자격으로 AD카드를 발급받았다. ‘나리’는 소치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1000m, 1500m, 단체 5000m에 참가하는 남자친구 안현수의 곁을 지킬 예정이다.
한편, 소치올림픽 홈페이지에는 이번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명단이 등재됐다.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단의 ‘빅토르 안’을 클릭하면 안현수의 프로필과 이력이 소개됐다. 안현수 프로필의 ‘가족’란에는 ‘파트너:나리’라고 명시됐다. 나리가 안현수의 신부가 될 수 있다는 암시이기도 하다.
[나리. 사진 = SBS 모닝와이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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