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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비의 자작곡 '사랑해'가 그의 연인인 배우 김태희를 위해 만든 곡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4일 비 소속사 큐브D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오는 7일 공개되는 비의 자작곡 '사랑해'는 김태희를 만나기 전인 3년 전에 만든 노래다. 김태희를 위해 만든 곡은 아니다. 팬들을 위해 만든 곡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비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정규 6집 '레인 이펙트'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사랑해'는 군대에 가기 전에 만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
비는 오는 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사랑해'를 공개한다. 이는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연인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고백하는 '프로포즈 송'이다.
한편, 비는 현재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 후반 작업 및 미팅 차 미국에 체류 중이다.
[가수 비. 사진 = 큐브DC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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