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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예체능' 마지막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보였다.
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서울' 팀과의 마지막 농구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다른 선수들을 도와 열심히 경기를 이어가던 포맨의 신용재가 갑작스럽게 발에 쥐가 났고, 그의 뒤를 이어 최강창민이 합류했다.
최강창민은 부담을 진 채 경기에 임했고, 39대 42로 뒤지고 있던 '예체능' 팀에게 자유투 2개를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최강창민이 이 기회를 얻게 됐다.
최강창민은 모든 부담을 안고 1구를 멋지게 성공했지만 2구에서는 골을 넣지 못했다. 그러나 골 밑에 있던 줄리엔 강의 빠른 대처로 바로 2점을 획득, 역전에 성공하게 됐다.
[마지막 경기서 맹활약을 펼친 최강창민.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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