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정석원과 함께 ?m품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는 6일 전속모델 박한별, 정석원과 함께 한 '2014 봄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박한별과 정석원은 '프레시 시크(FRESH CHIC)'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탄력적인 보디라인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올 봄 트렌드를 선도할 새로운 언더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한별은 보이시한 숏커트 스타일에 탄탄한 볼륨 몸매를 뽐내며 도회적인 섹시미를 물씬 풍겼다. 또 정석원은 구릿빛에 CG 같은 근육질 몸매로 부드러운 듯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박한별과 정석원은 올 시즌 트렌드 컬러인 핑크 레드가 적용된 언더웨어를 한층 화사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로 소화했다. 이들 특유의 건강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빛을 발했다.
보디가드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석원은 모델 출신의 배우답게 완벽한 몸매와 뛰어난 표현 능력을 지녀, 매 시즌 보디가드가 선보이는 색다른 스타일을 완벽히 표현해준다" 며 "이들이 선보이는 제품이 매번 큰 화제가 되는 만큼 이번 프레시 시크 제품도 올 봄 언더웨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한별, 정석원. 사진 = 보디가드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