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마인츠 듀오’ 구자철(25)과 박주호(27)가 첫 동시 선발 출격한다.
마인츠는 8일 오후 11시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폴크스바겐 아레나서 열리는 2013-14시즌 분데스리가 20라운드서 볼프스부르크와 경기를 치른다.
9승3무7패(승점30점)로 리그 7위에 올라 있는 마인츠는 골득실서 앞서 6위를 기록 중인 볼프스부르크를 꺾꼬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관심을 모았던 구자철과 박주호는 올 시즌 처음으로 동시 선발 출전한다.
특히 지난 라운드서 시즌 1호골을 넣었던 구자철은 친정팀이었던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연속 득점 사냥에 나선다.
이 경기는 분데스리가 독점 중계 채널인 ‘더 엠(The M)’과 ‘채널 엔(Ch.N)’에서 생중계한다.
[사진 = 분데스리가 홈페이지 캡처]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