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와 그의 여자친구 우나리 씨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안현수의 부친인 안기원씨는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인터뷰에서 안 씨는 이번 올림픽이 끝나면 안현수와 우나리씨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나리씨는 현재 러시아에서 안현수의 통역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와 여자친구 우나리 씨(오른쪽). 사진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