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가 올해도 대학생 객원마케터를 모집한다.
LG 트윈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제10기 대학생 객원마케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LG 트윈스 대학생 객원마케터'는 홈 경기 현장 실습을 통해 스포츠마케팅 실무를 익히고, 마케팅 분야별 각종 아이디어 제안서 제출, 기타 프로야구 산업 관련 과제가 주어지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객원마케터에게는 프로야구가 열리는 전국 모든 구장을 출입할 수 있는 AD카드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대학생 객원마케터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8명이 선발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LG트윈스와 한국프로야구를 사랑하고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 있는 서울·경기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서는 홈페이지에서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twins@sportslg.com)로 접수하면 된다.
대학생 객원마케터는 2005년부터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각 프로구단이 예비 스포츠마케터를 양성하고자 실시한 제도로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자세한 사항은 LG 트윈스 홈페이지(http://www.lgtwin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