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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KBS 2TV가 소치 올림픽 중계로 대거 결방을 결정했다.
18일 SBS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현장21',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이하 '따말') 20회,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심장이 뛴다'는 결방된다.
이날 오후 9시 35분부터는 이승훈이 출전하는 SBS '소치 2014 특집 별을 쏘다-스피드스케이팅 男10000m가 중계된다.
앞서 오후 6시 5분부터는 심석희, 박승희, 김아랑이 출전하는 '소치 2014-쇼트트랙 女1000m, 신다운과 이한빈이 출전하는 男500m 예선, 심석희, 박승희, 김아랑, 조해리, 공상정이 출전하는 女3000m 계주 결승이 방송된다.
KBS 2TV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던 '우리 동네 예체능'을 앞당겨 방송한다. 오후 8시 30분부터 KBS 2TV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기획 우리 동네 예체능'이 방송되고 오후 9시 50분부터 이승훈이 출전하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여기는 소치-스피드 남자 10000m'가 중계된다.
이에 지난 17일 KBS 2TV는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연출 배경수 김정현)를 1, 2회를 연속 방송했다.
19일 오전 1시부터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여기는 소치-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딜레이), 프리 스타일 남자 하프 파이프 결승, 알파인 여자 대회전 등이 중계된다.
한편 MBC는 중계 일정이 없어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이 정상방송 된다. 오후 9시 30분부터 MBC '컬투의 베란다쇼', 밤 10시부터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31회, 밤 11시 15분부터 MBC 'PD수첩-의혹의 우이산호 충돌 오류오염사고, 진실은 무엇인가?'가 방송된다.
['따말', '태양은 가득히' 포스터. 사진 = SBS, K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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