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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무한도전' 촬영 중인 유재석 시점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MBC '무한도전'의 촬영 현장을 포착한 것이다. 유재석의 뒤에서 촬영돼 흡사 그의 시선으로 현장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올해 2월 16일까지 열린 '무한도전'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 중 하나다. 유재석을 필두로 '무한도전'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유재석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프로그램의 구심점으로서 그가 느낄 중압감을 짐작케 했다.
네티즌들은 "뭔가 중압감이 장난 아니다", "'무도' 촬영할 때 이런 느낌이구나", "유재석은 항상 이렇게 보면서 촬영하는 건가?", "완전 부담스럽겠다", "역시 국민MC" 등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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