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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신성록이 소시오패스 매력을 한껏 뽐냈다.
신성록은 19일과 20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김연아 선수의 경기 중계를 홍보하는 TV스팟 예고편에서 소시오패스 이재경의 매력을 발산했다.
'별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이재경 역으로 열연 중인 신성록은 "'별그대', 김연아 안 보면 점점 숨이 가빠지고 혀가 마비 될 거야. 살고 싶으면 이어서 봐"라고 말한 뒤 나지막하게 "SBS "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이와 함께 '별그대'에서 도민준 역을 맡은 김수현 역시 "봐야할 이유가 있다면 꼭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올림픽채널 SBS"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는 19일 '별에서 온 그대' 18회 방송 후 김연아 선수의 쇼트 프로그램, 20일 '별에서 온 그대' 19회 방송 후 김연아 선수의 프리 스케이팅을 중계할 예정이다.
['별그대'와 김연아 선수 경기 중계를 홍보한 신성록.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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