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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대만 신세경녀 천쓰잉 씨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공유TV 좋아요'에서는 배우 신세경을 닮은 외모로 유명한 대만의 천쓰잉 씨가 출연했다.
대만 신세경녀 천쓰잉 씨는 신세경을 닮은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날 프로그램을 위해 한국에 온 대만 신세경녀는 출연진들의 우려와 달리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키는 크지 않다. 162cm 정도고 몸무게는 45kg, 가슴은 32, 허리는 24, 엉덩이는 32다"라고 밝혀 남자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이날 천쓰잉 씨는 "사진 한 장으로 한국에서 인기가 있는지 알고 있었냐"는 가수 레이디제인의 질문에 "프로그램 섭외 후 SNS를 통해 한국사람들이 나에게 응원메시지와 친구요청을 해주고 있더라. 정말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세경이라는 배우에 대해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대만의 유명 화장품 가게를 지나다 포스터에서 봤다. 친구들이 닮았다고 사진을 찍어보라고 해서 옆에서 같이 찍어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대만 신세경녀 천쓰잉.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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