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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전처인 케이티 홈즈와 열애설에 휩싸인 제이미 폭스에게 분노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18일(현지시각) "톰 크루즈는 절친인 제이미 폭스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이는 전처인 케이티 홈즈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기 때문이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톰 크루즈와 제이미 폭스는 소문난 절친 사이로, 친구의 우정을 믿었지만, 계속되는 열애설에 많이 실망한 상태다.
톰 크루즈의 측근은 "톰 크루즈는 제이미 폭스를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의 열애설이 계속되자 결국 폭발했다. 제이미 폭스는 루머하고 해명하고 있지만, 톰 크루즈는 믿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12년 이혼했으며, 그 다음해인 2013년부터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그때마다 제이미 폭스는 "절친인 톰 크루즈의 전처인 케이티 홈즈와의 열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해 왔다.
[톰 크루즈, 제이미 폭스, 케이티 홈즈(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화이트 하우스 다운', '잭 앤 질' 스틸컷]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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