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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가 오는 4월 일본에서 첫 단독 이벤트를 펼친다.
18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총 5회에 걸쳐 ‘엑소 그리팅 파티 인 재팬 헬로(EXO Greeting Party in Japan Hello!)’를 개최한다.
총 10만 명을 동원하는 이번 공연은 엑소의 일본 첫 이벤트로 개최 전부터 팬들을 비롯한 현지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엑소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지 않았음에도 티켓 응모건수가 40만 건을 돌파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엑소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 ‘2013 MAMA’, ‘2013 KBS 가요대축제’, ‘제28회 골든디스크’,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이어 ‘제3회 가온차트 K-POP어워드’까지 지난해 6개 대상을 모두 싹쓸이하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가요계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아이돌 그룹 엑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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