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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포미닛 현아에게 봄이 찾아왔다.
현아는 최근 진행된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촬영에서 '현아의 어느 봄날'을 주제로 매력을 뽐냈다.
화보에서 현아는 햇빛이 잘 드는 방의 침대에 누워 나른한 표정과 함께 섹시미를 발산했고, 기지개를 펴며 복근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깨끗하고 청순한 메이크업이 시선을 끈다.
이 화보는 봄의 향기를 풍기는 파스텔 컬러룩과 사랑스런 데님룩, 플라워 프린트 톱에 브리프까지 다가올 봄 시즌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코스모폴리탄 측은 "늦은 오후 잠에서 막 깨어나 외출을 준비하는 소녀의 내추럴한 모습을 담았다.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서 막 깨어난 모습부터 준비 후 외출하기 전까지일상적인 모습을 시간의 순서대로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현아 화보.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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