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19일 오후(한국시각)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여자 피겨 선수들의 드레스 리허설이 열렸다.
▲ 아사다 마오 연기 의식하는 리프니츠카야
▲ 리프니츠카야 리허설 현장, '블랙 카리스마'
▲ 리프니츠카야 '겁없는 러시아 15세 소녀'
▲ 아사다 마오, '드레스는 내가 제일 예뻐'
▲ 아사다 마오 '나도 이제 날고싶다'
[사진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현경은 기자 hke1020@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