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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이 김연아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in 소치'(이하 '힐링캠프')에는 6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이 출연했다.
이날 MC 성유리는 "김연아 선수를 좋아했다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운을 뗐다. 이에 이규혁은 "김연아 까지는 저한테 엮으시면 안 되죠"라며 장난스럽게 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연아는 건들면 안 된다"며 "나와 띠동갑이다. 가끔 카톡하는 사이는 된다"고 덧붙였다. 또 "너무 좋다. 예쁘지 않냐. 그리고 집안의 반이 피겨 선수라 이 친구의 대단함을 아는 것 같다"며 김연아를 극찬했다.
[이규혁.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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