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D정보]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바이로메드’(084990)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공신보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지난 2012년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최근에는 루게릭병 치료제 ‘VM202-ALS’가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받은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공신보감은 지식경제부 지정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주원료인 홍삼과 천마 등 복합추출물인 ‘HX106’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식품의약품 안전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홍삼은 식약처에 고시 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물질로 기억력 개선을 필요로 하거나 기억력 저하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 외에도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항산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현대인은 과중한 업무와 학업으로 인해 두뇌활동에 과부하가 걸려있는 상태”라며 “공신보감은 천연물 소재 기반의 제품으로 안정성이 높아 학생부터 성인까지 기억력 개선이 필요한 사람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신보감 공식 판매처인 ‘큐어몰’(www.curemall.co.kr)에서는 공신보감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억력 개선엔 공신보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3월 말까지 듀오백의자, 견과류세트,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곽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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