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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케이블 채널 엠넷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가 새 지휘봉을 김무현 PD에게 넘기고, 참가자 접수를 6일 시작한다.
제작진은 이날 “오늘밤 자정인 6일(목) 00시부터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ARS 1600-0199으로 국적 불문, 나이 불문, 1세부터 99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슈퍼스타K6’ 1차 예선에 지원할 수 있다. ARS 안내에 따라 개인과 단체를 선택하고, 이름과 나이 입력 후 주어진 시간 동안 노래를 부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번 ‘슈스케6’는 김무현 PD가 지휘봉을 잡게됐다. 김무현 PD는 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전 시즌의 제작에 참여해온 그야말로 ‘슈스케의 산증인’이다.
이와 관련해 엠넷 김기웅 국장은 “김무현 PD는 지난 5년간 오직 ‘슈퍼스타K’만을 고민해온 연출자”라며, “매 시즌 제작현장의 구석구석을 누빈 그의 경험과 열정은 더 놀라운 모습으로 다가올 ‘슈퍼스타K6’를 위한 최고의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슈퍼스타K6’ 연출을 맡은 김무현 PD는 “참가자와 시청자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모든 국민이 사랑하는 ‘슈퍼스타K’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슈스케6’는 참가자 접수를 시작으로 3월 말부터 7월까지 지역 예선을 거친 후 8월부터 본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무현 PD. 사진= 엠넷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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