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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3개월간의 휴직을 마치고 복귀했다.
5일 MBC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배 아나운서가 지난 1일 휴가를 마치고 복귀했다"고 밝혔다.
배 아나운서는 앞서 지난해 11월 개인적인 사유를 이유로 3개월간의 휴직을 신청한 바 있다.
배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4월부터 약 2년 7개월 간 MBC의 간판뉴스인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활동했다. 배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노동조합의 파업 기간에도 앵커석을 지켰다.
[배현진 MBC 아나운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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