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당초 계획에 없었던 외야석도 개방해야 했다.
8일 마산야구장에는 야구에 목마른 팬들로 넘쳤다. 이날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범경기 개막전이 열렸기 때문이다.
홈 구단인 NC는 이날 외야석은 개방하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넘치는 팬들로 내야석이 꽉 채워지자 결국 외야석도 개방할 수밖에 없었다.
이날 NC가 추산한 관중 인원은 1만 500명. 1루석엔 NC 팬들로 가득했고 3루석엔 롯데 팬들이 모여 열띤 응원을 펼쳤다.
한편 이날 NC는 관중들이 몰려들어 예정에도 없던 응원단을 동원하는 등 열기를 띄웠다.
[마산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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