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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박기웅이 요리실력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SBS '심장이 뛴다' 녹화에서는 서울에서 5분 이내 현장도착률이 최하위인 광진소방서로 발령을 받은 연예인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을 비롯한 광진소방서 대원들은 소방 활동을 무사히 마친 뒤 숙소로 돌아왔다. 고된 훈련과 출동으로 출출함을 느낀 이들은 야식을 먹기로 했고 박기웅이 대표로 나서 야심차게 야식을 준비했다.
박기웅은 냉장고에 있던 재료만으로 지금까지 먹어본 적 없는 라면을 만들어내 동료 대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모두의 입맛을 만족시킨 박기웅의 라면은 일명 '만새라면'이었다.
박기웅은 "만두와 새우를 주재료로 몇가지 특별한 비법이 있다"며 라면 조리법을 소개해 대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기웅의 '만새라면' 레시피가 담긴 '심장이 뛴다'는 오는 1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요리실력을 뽐낸 배우 박기웅(오른쪽). 사진 = SBS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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